상담 테이블에서 서류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

What We Do

우리가 하는 일은

01What they do

파는 사람이 아니라
판단을 돕는 사람

고객이 아직 보지 못한 공간의 가치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설명합니다.

모델하우스에서 도면을 함께 보며 상담하는 모습

A day on site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01

현장 브리핑

그날의 방문 예약, 잔여 세대, 경쟁 현장 동향을 공유합니다. 어제와 달라진 조건을 먼저 맞추고 상담을 시작합니다.

02

고객 상담

모델하우스를 함께 돌며 평형과 향, 동선을 설명합니다. 고객의 예산과 목적을 듣고 어떤 선택지가 맞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03

자금 · 조건 안내

분양가와 납부 일정, 대출 조건, 세금까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애매한 부분을 남기지 않는 것이 계약보다 먼저입니다.

04

계약 · 사후 관리

계약 서류를 함께 확인하고 이후 일정까지 안내합니다. 계약이 끝이 아니라, 입주까지 이어지는 관계의 시작입니다.

02Who fits

이런 분이 성공합니다

화려한 언변보다 꾸준함이 오래갑니다. 아래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원하세요.

01

사람과의 대화가 즐거운 분

하루의 대부분이 대화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 편하게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다면 이미 절반은 갖춘 셈입니다.

02

성과로 평가받고 싶은 분

연차나 나이가 아니라 결과가 기준이 됩니다. 정해진 급여 이상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 맞는 구조입니다.

03

숫자를 피하지 않는 분

분양가·금리·일정은 전부 숫자입니다. 꼼꼼히 확인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태도가 신뢰를 만듭니다.

Misconceptions

흔한 오해 세 가지

  • “부동산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분양상담사는 공인중개사 자격이 필요한 직무가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상품을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하는 능력입니다. 현장 배치 전 교육에서 그 기준을 함께 맞춥니다.

  • “경력이 없으면 못 한다”

    실제로 다수의 상담사가 다른 업종에서 옮겨 옵니다.

    서비스직·영업직·상담직 경험은 그대로 강점이 되고, 경험이 없더라도 단계별 교육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무작정 설득하는 일이다”

    설득이 아니라 판단을 돕는 일에 가깝습니다.

    입지와 상품, 자금 계획을 사실대로 정리해 드리고, 고객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근거를 제공합니다.

03Reward & growth

무엇을 얻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수익 구조

계약 성과수수료

고정급 중심이 아니라 성과 중심입니다.

지급 기준과 정산 시점은 계약 전에 문서로 명확히 안내합니다.

성장 경로

상담사팀장본부장

현장 경험이 쌓이면 팀을 맡고, 이후 본부 단위를 운영합니다.

태신디앤씨의 본부장들도 같은 길을 지나왔습니다.

근무 형태

PROJECT 01PROJECT 02PROJECT 03

하나의 현장이 마무리되면 다음 현장으로 이동합니다.

유형이 다양해 경력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04First step

시작은 클릭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입사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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